어부바...............또는 업빠라고 하죠. 여기 경상도에서는..... 할머니나 어머니들은 등을 드리미시고는 "낸내 하자"라고도 하시죠....가끔. (주:낸내-낮잠을 의미함,넨네 인지는 모름 -_-;) 다른 곳에서도 그렇게 다른것 같지는 않더군요.......애기들한테 하는 말투 는 다들 비슷비슷한거 같네요 :-)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