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관련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동아일보 사설과 몇몇 글을 찾아 읽어보니..;; 단순히 일본깡패에 시해당한 조선의 마지막 국모; 이렇게 접근하면 문제의 본질에 접근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구부간 - 시아버지(흥선대원군)과 며느리(민비) 사이 - 의 살기를 띄는 세력다툼을 제쳐두고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