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No. 0 article
No. RE: 박카스...

등록 2001-09-01 19:11:55     조회 137
이름 필쏘굿    

예전에도 한번 보고 배꼽을 뺐는데...

그리고 그 글을 뒤져보니 없더군요. - -+++

여기서 다시 봐도 배꼽을 빼네요.

정말 동감입니다.

항상 양의 부족함...

근데 그정의 양을 지키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약은 아니지만은... 한번 복용의 적당량같은...

약인가? - -;;;;

아~ 목마르다~ 난 물마셔야지!



--
the girl from ipanema: stan getz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