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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법은 상식에 기반이 되어야 한다..권용태읽어봐..

등록 2002-01-08 14:15:34     조회 1070
이름 김동욱    

법은 상식에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권용태가 아무리 리눅스의 상표가 국내에 활발히 알려지기 이전에
등록을 했다고 치더라도( 이부분을 적극 주장 하고있네요) 한국에서
만큼은 자기가 리눅스라는 상표를 단독으로 자기임의로 행사하겠다는것은
(외국에서는 주장못하죠.. 발음부터가 다릅니다. 보통다 리닉스라고 발음
합니다. 왜놈들은 모르겠는데 거긴 엉망이겠죠. 레드햇(빨간모자)도
레드핫(붉고 뜨거운)이라고 읽는 넘들이니까.) 스웨덴의 리누스토발즈가
미니 유닉스를 대학교의 과제물로 작성하고 전세계의 취미가 비슷한사람
들에게 포스팅을 하고 의견을 물어본 이래로 전세계 리눅서들의 공동
작업이 되었고, 발전하여 오늘까지 온것입니다. 이는 리누스 토발즈, 리눅스
커널의 최초 개발자 자체도 리눅스는 공동의 것이라고 항상 말하는 것과는
진짜 의미가 다른 한마디로 또라이짓인 것입니다.
권용태가 리눅스에 대해 심도 있게 알고 있는넘도 아니고, 리눅스 커널이
먼지, 프로그래밍이나 해본 넘도 아닌것이, 무슨 현대판 봉이 김선달 식으로
참 으로 무지하게 "이거 잘만 하면 뜨겠는데?" 이런식으로 몇푼안되는
재산 끌어다 대법원에 항소에 또 항소를 하고 있는데요..
용태는 적수 잘못만난 겁니다.
"진실과 상식으로서의 일 대 무지의다수"의 논쟁같으면 동정하는 사람이라도
나오겠는데요.. '무식한 장사치(장똘뱅이)' 한넘과 '지식의 공유를 추구
하는 다수의 지성인' 과의 대립은 일단, 법은 개개인의 권리주장에 대해
무시해 버리지는 않는다는 기본상식에서 용태를 받아주고 심판을 하는
과정이지만, 결국에는 상식적으로 리눅스의 용도 자체가 용태는 '이걸로
한밑천 잡아 보겠다' 이고, 리눅스유저는 '공유되어야 하는 리눅스는 아무도
소유함이 없이 공동으로 끝없이 개발 되어야한다' 이므로, 상식적으로
리눅서들의 손을 들어 주게 될것입니다.
용태의 목적은 이미 다드러난것이고, 용태가 청동 조각물을 리눅스라고
붙이든, 빤스를 리눅스라고 붙이든 리눅스상표가 붙은 물품은 리눅스를
아는 사람들이 구매를 할 것인데.. 장래도 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리눅스가 설사 법원에서 용태의 손을 들어주더라도, 리눅스관련 출판사및
모든 리눅서들은 '리닉스'--오리지날 발음--라고 다 바꾸어 버리고 사용
하면 그만입니다. 어차피 한국에서만 리눅스 라고 부르니까.
리닉스도 언넘이 상표권주장 하고 나오면 또 '리누스'.'Lix', 'L-OS'...
등등등 천지 입니다. 어차피 리누스토발즈가 시작한 세계공동의 무소유OS
개발은 진행되니까요...
하루에 한개씩 바꿀수도 있습니다.
권용태 넌 '딱 걸렸어!' 돈 더벌어 볼라구 '지금의 고통은 내일의 행복'
머 이런 단어들을 뇌깔이고 있겠지...
영원히 안되... 넌 '딱 걸렸어!'
참 특이한 넘이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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