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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개강 즈음하여..

등록 2001-09-05 22:49:27     조회 126
이름 하얀매    

대체 뭘하는지 모르겠군여..

시간만 축내고 공부해야겠다는 맘은 들면서도 왠지

아무것도 하기 싫은.. -_-;;

요즘은 군대간 친구들이 부러워지는군여.

흠...

저같은 고민 가지신분 안계십니까? 같이 입영날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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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창공을 날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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