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바로 아래 리플 달아 놓으신 것처럼,
저도 선언문 첨 봤을때 이게 무슨 소린가 갸우뚱 했었는데,
님께선 글에 대한 이해력이 굉장히 뛰어나신듯 싶습니다.
존경심~~~ 부러움...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
: GNU 선언문을 참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
: 뭐라그럴까? 세상에 참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구나
: 뭐 이런 생각들이요 ^^* 저는 아직 윈도우 쓰고 있지만 곧 리눅스
: 공부를 해서 파워 리눅서가 되고 싶답니다 그래서 저도 많은
: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선언문에서 말하는 모두를 위한 자유의 물결<?>이
: 되고 싶네요 ^^* 선언문을 읽고 나름대로 느꼇던 글을 올려볼께요
:
: 모든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쓰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의
: 행복해야할 이유들을 억제하는 것과 같다
:
: 우리나라에선 왜 불법복제가 판을 칠까 ? 그건 소프트웨어의 값이 지나치게
: 높고 오직 수익성에만 눈높이를 맞추기 때문이 아닐까 ? 비싼 가격으로
: 약간의 단체나 또는 여유있는 자들만을 위한 혜택을 만들어 팔기보단
: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 있고 어쩔수 없이 구매하는게 아닌 자발적으로
: 정말 개발한 사람들에 존경과 고마움을 가지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며
: 또 그에대한 적정한 댓가를 지불한다면 우리나라에도 불법복제의 현실이
: 많이 개선되지 않을까 ? 게다가 그 프로그램의 개발자들의 오픈 소스를
: 통해서 더욱 프로그램은 개선되어지고 발전되어 갈것이며 이는 곧 사용자와
: 개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될것이며 보다많은 사람들을 여유있고
: 행복하게 해줄것이다 이런 상황은 프로그램 개발은 곧 돈이라는 등식보단
: 개발은 곧 행복이라는 새로운 등식이 성립될수 있다 비록 많은 돈을 벌수는
: 없다해도 행복과 보람을 안겨줄것이라고 생각한다 한알의 밀알이 썩어 새
: 생명이 탄생하듯이 다수를 위한 베품이 곧 돈과는 비교할수 없는 새로운
: 가치들을 만들어 갈것이다 우리의 삶의 활력이 행복에서 오듯이 GNU 선언문
: 을 통해 프로그램개발자들은 행복의 전도사가 될수 있지 않을까 ?
:
: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도 빨리 남에게 행복을 전할수 있는
: 리눅서가 될수 있으면 좋겠네요
:
: 아참 ! 그리고 리눅스를 깔다가 한 세번을 실패했죠 ^^* 노트북이었는데
: 배포판으로 알짜 6.0 하구 미지 리눅스였는데 나중에 결국엔 성공했죠
: 그런데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결국엔 안쓰게 되더라구요 파티션을 나눠서
: 윈도우랑 같이 썻거든요 나두 윈도우란 놈에게 길들여졌나봅니다
: 아무튼 리눅스가 발전하기 위해선 보다 쉬워야하고 많은 프로그램들과
: 드라이버가 지원되어야 될것 같습니다 이궁~ 나두 빨랑 리눅스 공부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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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준... GNU & LINUX 화이링~
: 리눅스는 인류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 돈을 위해서 GNU 의 정신을 희생시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