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요새 요기 들리긴 들려찌만 글은 올만에 써보는듯. 지금 와우에서 랜카드 인식시키는거 포기하고.. 친구가 미지2.0 을 기대해보라길래 나올때까지 웨이팅...ㅡ.ㅡ; 훔...고딩대서 머리를 한번 길러봤는데 머릿결도 후지고...선생한테 눈치받고...머리 걸리적거리고... 내일은 영화, 친구에서...의 동건이 머리나 해볼까 ㅡ.ㅡ 아직 그케 짧게 깎은적은 없눈데 ㅎㅎㅎ -- 이제 나도 X윈도우를 보게 되었다. Park 님 감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