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Reply from No. 0 article
No. RE: 드디어 백수가 되다!

등록 2001-09-11 11:08:47     조회 261
이름 필쏘굿    

어라~ 강릉은 우리 동넨데...

가게 되면 안부 좀 전해주세용~~~ 추석때 보자고... - -++++

저는 이제 일하기 시작해서... 불을 좀 붙여볼라는데~

어쨋든 수고하셨네용!

놀때는 열심히... 일할때도 열심히... ^^;

: 오늘부터 저는 백수입니다. :-)
:
: 어제부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컴터를 두드리면서 백수
: 생활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왜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날은 이렇게
: 일찍 일어날까요? 새벽 5시에 잠 깼습니다.)
:
: 4년 정도의 회사 생활로 지친 몸을 좀 쉬게 해야 할 것 같아서 한달여를
: 어떻게든 쉬어 볼 생각입니다.
:
: 물론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퇴직금이 다음달에 나온다는군요. 죽음
: 입니다. 아흑 T_T 카드값하고 이런거 처리하고 나면 남는 것도 없었는데
: 그마저 다음달에 나온다니 쉬는 동안 여행은 커녕 밥 먹기도 힘들 것
: 같습니다. (누가 밥 좀 사주실 분 있으십니까?)
:
: 아무튼 여차저차 백수가 되었으니 이제 열심히 놀아야 겠습니다.
: 12일날은 강릉으로 떠납니다. ^^; 자자 다들 즐거운 하루~
:
: --
: 아.지.사.바

--
하늘을 보고 크게 웃으면 입안에 별이 떨어진다!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