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흐. 축하라고 해야하나?
평일날 메일 보내면, 밥사주마 ^^
울 와이프랑 나가서 사주마. 앤이랑 나와라.
저녁 7시쯤이면 좋겠군. 못본지 참 오래되었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사실 적수 앤이
젤 궁금하다. ^^v)
보고싶기도 하고. (아 징글. )
좋은 하루 보낸길.
토톨.
: 오늘부터 저는 백수입니다. :-)
:
: 어제부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컴터를 두드리면서 백수
: 생활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왜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날은 이렇게
: 일찍 일어날까요? 새벽 5시에 잠 깼습니다.)
:
: 4년 정도의 회사 생활로 지친 몸을 좀 쉬게 해야 할 것 같아서 한달여를
: 어떻게든 쉬어 볼 생각입니다.
:
: 물론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퇴직금이 다음달에 나온다는군요. 죽음
: 입니다. 아흑 T_T 카드값하고 이런거 처리하고 나면 남는 것도 없었는데
: 그마저 다음달에 나온다니 쉬는 동안 여행은 커녕 밥 먹기도 힘들 것
: 같습니다. (누가 밥 좀 사주실 분 있으십니까?)
:
: 아무튼 여차저차 백수가 되었으니 이제 열심히 놀아야 겠습니다.
: 12일날은 강릉으로 떠납니다. ^^; 자자 다들 즐거운 하루~
:
: --
: 아.지.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