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파티션을 설정할때 만약 "/" 만 6기가 설정하고, 스왑은 256으로 설정했다고 하면
/home , /boot 등의 것들은 / 밑에 하위 디렉토리 형식으로 형성되는겁니까?
아님 따로 자기가 알아서 파티션이 만들어 지는겁니까?
만약 하위 디렉토리 형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파티션을 나눌때 /, /home , 스왑
만 설정했다고 하면 /boot 등의 것들은 항상 / 밑에만 생기는 겁니까?
그리고 또 질문.....
만약 /home 를 따로 파티션으로 설정했다고 했을때 용량을 넘 작게 설정했으면, 설치시
에러가 나지 않나요??
그리고 리눅스를 계속 사용하다 보면 파티션 용량이 나중에 되면 모자라는 수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그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파티션 용량을 파티션 만든후에라도 마음대로
용량을 추가, 삭제 하는게 가능한가요?
각 디렉토리 마다 파티션을 따로 잡아주는게 좋다고 들었는데요...만약 리눅스 설치시
파티션을 설정하지 않았다면(예를 들어 / , 스왑 만 설정하고, /home, /boot, /var 등은
설정하지 않은 상태)...그리고 이렇게 설정해 놓지 않은 것들은 / 밑에 하위 디렉토리 형식
으로 설치되는 것이라고 한다면....이런 현상들을 막기위해 이런 디렉토리를 모두 각각
따로 파티션으로 나누고자 하는데...지금 자기가 설치하고자 하는 리눅스가 최종적으로 어
떤 디렉토리들을 가지는지 알아야 될 것 같은데요...그러니까..예를 들면 "갑 리눅스"라는
리눅스는 /, /home, /boot, 스왑 디렉토리만 생성한다고 하면, 사용자가 이 "갑 리눅스"가 만드
는 디렉토리 를 모두 알고 있어야지만 좀더 효율적인..그러니까 모든 디렉토리에 대해 파
티션을 나누는 작업이 가능하지 않습니까??...그런데 이렇게 어떤 리눅스가 최종적으로 형
성하는 디렉토리는 어떻게 되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말이 넘넘 이상하게 되버렸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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