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는 보지 않고는 못믿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믿지는 않는거구요
하지만 신이 없다고도 생각되지는 않네요
: 저는 죽을때까지 신을 믿지 않을겁니다..
:
: 기독교든 불교든 사이비교든지 간에 우리나라에 종교가 있다는것 자체가 싫
: 습니다..
:
: 100미터 마다 하나꼴로 있는 십자가 보기도 신물이 나고
:
: 차라리 그곳에 공원같은 공공시설이나 청소년놀이 공간을 만들면 어떨까 하
: 는생각도 해봅니다.
:
: 중요한것은 신이 없다는거죠..
:
: 신이 있다면 전쟁이 일어날리 없습니다.. 무고한 민간인들이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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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일어난 대참사도 예견했을겁니다.. 하지만 80여층에서 뛰어내리는 사
: 람을 보면서 과연.. 그 상황에도 신자들은 기도를 할 수 있을지 하는 생각
: 이 들더군요..
:
: 결국에는 행운아와 불운한 사람만이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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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