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러분 모두 일기를 씁시다.
잡다한 하루, 무엇을 했는지 조차 모르는 하루
일기 한방에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ㅡㅡ 공익광고 비스무레해졌군요.
음... 아래 글들은 하도 많아서 엄두가 나지 않아 못 읽었습니다만.
끝까지 해보겠다는 말씀이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관철시키겠다는
말씀처럼 들리는군요.
님도 사람마다 같은 사물을 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
하셨습니다. 또 그걸 알리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므로써 결국은 자신 스스로가 상대방에게도
다른 생각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으셨군요.
결국 마음이 닫혀버리는 것은 아닐까요?
:
: 오늘 하루...
: 힘들었다..
: 밑에 보면 당근 알겠지만..
: 세상에는 한가지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 앞뒤 가리지 않쿠.. 잘했으면 박수.
: 못했으면 욕..
: 흑백논리라 말할수도 있겠지만..
: 난 그냥 내 생각을 말했을 뿐인데..
: 그 생각을 말하기 위해서 예를 든게 그렇게 거슬렸던건가?
: 아마도 나의 생각에 동조해 준 사람은 없다..
: 그런거 보면 우리나라는 참 애국을 많이 하는 나라다라구 생각한다..
: 우리나라일두 아닌데..
: 난 왜 여기서.. 미국을 이야기 하며.. 애국을 운운하는 애국자가 되어
: 야 할까? 안중근은 죽어도 의사구.. 최고의 전사로 표현되어야 한다는
: 이유는 없다.. 그 사람이 뼈애 사무치도록 미운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 근대 왜 그걸 인정하려 하지 않는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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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구.. 살아가는 사람이.. 남들과 함깨 대화하는거
: 조차 이렇게 힘들고.. 험란하다면..... 아마두 죄다 남들이 되어서..
: 똑같은 생각... 똑같은 행동... 등을 하면서... 똑같은 인류가..
: 똑같은 삶을 살아 가겠지... 외롭다.. 그 안에서 그 들과 똑같이 생각해야
: 한다는 사실에.. 으....
: 앞으로는 절대로.. 이러한 논쟁이 있다면 끝까지 해 보겠다..
: 될때까지 해 보겠다... 기필코... 그때는 꼭 내 의견에 대한 당신들의
: 생각을 듣고 싶다..
: 이런저런 이상한 반문을 듣고 싶지 않고..
: 내가 속한 이 대한민국도 짜증나지만.. 아니다... 더이상 말해봐야.
: 누군가 꼬투리를 잡고 반론을 제기 할텐데머..
: 포기하기보다는... 한발 뒤로 돌아가 그들을 지켜 보겠다..
: 얼마나 훌륭한 말들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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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싸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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