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누구를 비방한 적이 없다구 생각하는데..
제가 고소당할 만한 글을 쓴적이 있다는거 같네여..
예를 들으신 거라면.. 적절치 못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을 말하는건.. 어디에 있든 무슨 상황이건간에..
책임이 전제하는 하에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공석이면 어떻쿠 사석이면 어떻습니까?
그걸 가지구 머라구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을 적는건 당연한 내 권리라고 하는데.
님이 남의 권리를 포기하라고 말하실수 있으신지?
--
아싸 가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