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왕건, 명성황후, 여인천하...(이게 요즘하는 사극의 전부인가...^^;;)
만약 이 세개의 프로그램이 같은시간에 방영이 된다면... 무엇을 볼까요??
요즘들어 왕건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어서 잘 안보는데..
왠지 요즘은 보면서 '백제'가 잘되길 바라는...ㅡㅡ;;
게임할때도 백제(천년의 신화)를 선호했는데....
내가 백제의 후손인가... 몸속에 백제인의 피가..
아~~ 날이 갈수록 드라마를 보며 빠져드는 자신이 멍청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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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 앞으로 노브레인 만만세~
앞으로 앞으로 리눅스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