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저는 하루종일 적수네 동네를 못들어왔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자유롭게 들
어온 것을 보니... 저만 그런 것 같네요 ㅡㅡ;;
사실 어제 sed에 관해 어느 분한테 답변을 드렸는데... 오타가 많이 났더군요... 그래서 반드
시 들어왔어야 했는데 ㅡㅡ;;
어찌된일인지 (호..혹시... ip차단 ㅡㅡ?) 하루종일 안들어가 지더라구요.. 정말 나만 그런건
가 ㅡㅡ?
암튼 오늘은 그렇게 쓰기가 두렵고 그것을 쓰는 사람은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emacs를 드뎌
써봤습니다...
뭐... 설정파일은 emacs.kldp.org 에 있는거 옮겨다가, 약간 수정하고, 색깔이야 어찌어찌해서
맞췄고, c모드와 c++모드 테스트 해보고, 문법강조 기능도 켜두게 설정해놓고 하느라.... 하
루 반나절이 휙 지나가더군요...
음... 써본 소감은... 낯설다 였습니다.. ㅡㅡ
편집할 때 왠종일 눌렀던 ESC키와,, j, j, k, l 들 _-_;;
그리고 ':' 까지..
낯설기 그지 없군요... 이제 겨우 이동하는 방법 외웠습니다. (솔직히 커서 이동은 vi가 더
낳은듯.. emacs는 좀 여기 저기 흩어져서 쓰기가 힘들더군요... 자연히 손은 키패드로 ((( ") )
창 나누는 것하고, dired사용 조금하고...
에공에공. vi익숙해지는데 3달 걸렸는데... 이건 얼마나 걸리련지..
이막수 잘쓰시는 분이 부럽군요 -o-; {INVU)
암튼 다시 적수네 오니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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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상적인 갈레온을 돌려달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