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Reply from No. 14513 article
No. 초대권 9월 27일 오전 8시로 마감합니다.

등록 2001-09-26 17:38:43     조회 17
이름 음악같이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다고 합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제까지 신청해 주신 분들께는 무료 초대권을
모두 우송해 드렸습니다.

제목에 적은 대로 9월 27일 오전8시까지만
신청을 더 받는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해 주세요.
(참고: 신청 이메일 soyungyu at yahoo.com)

9월 27일 이후에는 추석 연휴로 인해
우편으로 보내도
제 날짜에 도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마감을 한다고 양해 부탁드린다는 말씀도
전해 왔습니다.

자유를 사랑하고,
음악을 아끼는
적수네 동네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저는 리눅스(레드햇 6.2)에 아파치 서버를 설치하여 사용중이고
: CGI는 PERL을 이용하여 만들어서
: (사실은 다른 분이 만든 것을 변경해서)
: 사용하고 있습니다.
:
: 현재는 PHP를 보니까 PERL보다 너무 편해서 PHP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 저는 공부하거나 일하면서
: 피아노 음악을 들으면 너무 좋습니다.
:
: 좋은 음악회가 있어서
: 잠깐의 여유를 즐기시라고 이렇게 안내를 드립니다.
:
: 소개드릴 음악회는
: 역량있는 피아니스트인 유소영의 독주회로
: 10월 8일 (월요일) 오후 7시
: 여의도에 있는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 영산아트홀은 지하철 여의나루역에서 5분 거리로
: SBS 서울방송건물 바로 옆에 있습니다.
:
: 쇼팽, 멘델스죤, 리스트 등의
: 좋은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
: 참고로 피아니스트 유소영은 현재 상명대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며,
: 미국 커티스 음대에서 학사,
: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에서 석사,
: 독일 하노버 음대에서 연주학 박사를
: 취득한 역량있는 피아니스트입니다.
:
: 관심이 있으신 분은
: soyungyu at yahoo.com으로
: 주소와 필요한 초대권 매수를 적어서
: 보내 주시면 무료 초대권을 우송해 드린다고 하니
: 메마르고 힘든 일상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서
: 피아노의 선율에 잠겨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랫만에 친구와 음악을 듣거나,
: 기존의 영화관, 겜방 등의 데이트 코스를 벗어나
: 우아하게 비용도 아끼면서 데이트 하시는 것도 좋겠죠.
:
: 이 게시판에 답글을 달아 적어 주시거나
: 저에게 메일을 보내셔도 전달해 드리도록
: 하겠습니다.
:
: 항상 밝고, 좋은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 그리고 적수님,
: 항상 도움만 받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