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아직 리눅스를 직접 한번도 안봤습니다..
저도 보고는 싶었습니다.. 근데 .. 리눅스를 알게되고
리눅스를 할려고 깔짝거리던시절에 바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래드햇 4.0인걸로 기억합니다...
일주일 깨적 거리다가 보기했습니다..못 깔고 포기 했습니다..
왜나구요 -.- 힘들어서 절대 아님니다.. 전 그런걸 즐기는
변태적인 성향이있습니다 --;
한달뒤에 군대 갔습니다.
요즘은 장난 아니더군여 리눅스도 버전이 7.2까지나 돼고
더 돼나 ^^;????
윈도우도 저 군대 간 사이에 98부터 me ,200 ,xp 줄줄이 나오고 -.-
군생활 2년 2개월동안 바보 됐습니다..
전 바봅니다 그러니까 많이 도와 주십쇼 ^^;
입대하기전 잔깐한 리눅스가 군생활 2년동안 제 머리 속에서
맴돌았습니다.. 근데 휴가 가서는 리니지만 했습니다..
같은 리 자라서 같은 종류로 착각한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
저 이제 열심히 할라니까 많이좀 도와 주세요..
저 10월 16일에 전역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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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
아이 부끄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