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동아리 선배의 말이 생각납니다..
군대갈때 윈 95가 막 생겼을때 군대를 갔는데..
갔다 오니..98이 생겼고..
좀지나니 me까지 생겼다고..
그러면서 적응하는데 참 오랜 세월이 걸렸다는..
그리고 주위에(바로 옆에도 군대갔다오신분..^^) 있는 복학생들이 모두들 군대는 피하라고
그러네요..
그리고 저 또한 그러고 싶습니다....
전 컴퓨터가 좋습니다.
컴퓨터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컴퓨터를 자주 하는것도 아니지만..
컴퓨터가 좋습니다.
그래서 대학진학까지 한 저입니다..
공부를 상당히 싫어하지만..
그런 제가..
군대를 가서 컴터에 관한 어떠한 정보도 접하지 못하고..(지송..이정도는 아니란것을 알지
만~~)
바보가 되기 싫습니다..
내년에 신검있습니다..
5급나올좋은방법없나??
안그럼 방위산업체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