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떠들어보세에 올려야 하는게 아닐지 하고 생각해보지만..
"제가 잘할 수 있을까요...." 이게 질문이 아닐까하고 답변해드립니다..
답변은여..~~~~
아주 아주 아주 잘할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힘을 내세여..
저도 리눅스초보이지만.. 많은 시간과 정열을 쏟아 님이하신 삽질은
헛되지 않을것 같네여..
화이팅
P.s 나도 데비안을 사용해보고 싶다.. 그러나 아직도 쌓여있는
책들과 문서들이 나의 발길을 붙잡고있네여...
: 솔직히 아직 레뎃기반도 잘 사용하지 못하면서...
: 그저 지금까지와는 다를것이라는 기대 하나만으로
: 데비안책을 샀습니다.
: 이제 월요일에 설치를 시작하려구 합니다.
:
: 이런저런 이유 땜시...
: 레뎃 7.2를 사용하기 시작한것도 어언...5개월..(^^)
: (뭐... 리눅스를 시작한지는 2년쯤되었지만...
: 아직도 뭐가뭔지.....히구....)
:
: 그저 노트북에서 영화를 보겠다고(저는 노트북에 리눅스를 사용합니다.
: 데탑은 어쩔수 없이 윈도를 사용하죠...ㅜ.ㅜ)
: 장장 5시간동안 mplayer을 설치하고(이상하게 저는 설치가 잘 안되더군요..
: 자막이 안나올때도 있고... 아싸리 안될때도 있고...)
: 처음 영화를 봤을때의 쾌감과
: 처음 커널 컴파일을 성공했을때의 환희와
: 노트북으로 저의 데탑을 해킹(???^^)했을때의 짜릿함
: 그리고
: 시디롬도 없는 저의 노트북에서 1394아답터를 달아서
: 레코더를 돌렸을때의 성취감을
: 이제는 데비안에서 느껴보려 합니다.
:
: 제가 잘할 수 있을까요....
:
: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 --
: 항상 행복하길...--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Think Different Linux Box JU02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