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개가 갑자기 허공을 보며 낑낑 거리고 앞발을 들고 있습니다. 문을 열고 왜그러니 하면 날 보고 꼬릴 치며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문을 닫고 살펴보면 아까와 같은 짓을 하는군요. 근데 제 발바닥이 왜이렇게 가려운거죠? 으으으.. 이제 좀 조용해 졌네요.. 으으으... -- ㄴㄴㅈㅇㄹㅅㄹㅎ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