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layer 홈페쥐에 가서 소스코드 내려받고 gcc도 다운그레이드해서 2.95.3을 깔았고 SDL도 1.2.3
-1깔고 해서 3시간 고생해서 간신히 리눅스에서 영화를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
무리해도 (~/.mplayer/config)파일을 아무리 고쳐봐도 자막이 겹쳐서 잔상이 남고 또렷하게 보
이질 않네요... video output은 vo=sdl:x11로 설정이 잡혀있는 상태고 sound output도 ao=sdl:esd로 잡혀
있는데 vo=x11로 잡아주면 자막이 또렷하게 보이는 대신에 마음대로 축소화면 및 확대화면
이 전환이 안되고 vo=sdl:x11로 잡아주면 마음대로 축소 및 확대화면이 되는 대신 자막이 잔
상이 남으면서 지저분하게 보여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죠?...흑흑... 참..자막폰트는 gul
im12.tar.gz 받아서 ~/.mplayer/밑에 잘 깔아두었구요.. 다른 자막폰트를 몇개 받아서 깔아봐도
그 현상은 그대로 지저분하게 나오네요.. 참고로 제 컴퓨터의 vga는 matrox G400, 사운드카드는
ess1868이고요..... 그전에 mplayer 0.17버전 쓸때는 아무 무리 없이 잘 썼었거든요?
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도 없고..
고수님들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