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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KyoJi's 리눅스 깔고 뭐하남 ?? 제 1 편 - 2

등록 2001-08-02 01:16:00     조회 6
이름 kyoji    

		어쩔수 없이 글을 나누게 되었내요.. 원래는 이게 안닌데..
어차피 이렇게 된이상 광고 나 해야징~~
 <a href="http://kyoji.wo.ro"> KyoJi의 리눅스 이야기 </a> 
 
많이 놀러와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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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yoji (beenason at chollian.net, ukyoji at daum.net)
홈페이지 : http://kyoji.wo.ro/ 본 문서는 자유롭게 찢거나 버리거나 할수 있습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국어를 싫어하기때문.
 
글쓴날 : 2001-8-1 최종 수정일 : 20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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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Ji's 리눅스 깔고 뭐하남 ?? 제 1 편
     2) 자! 마스터 어쩌구 하는 놈에서 뭘한다는 말인가..?
         자 인제. 권한(여러 똘마니를 통제할수 있는 통제권)을
        하드디스크에 넘겨주는데. 누가 가져갈까요.. ?
        당연히 MBR이 가져가죠.. 마스터 부트 레코더..
        (위에서 방금 실컷 떠들었죠..)
        왜 하필 요넘일 까요..? 가장.. 먼져있는 넘이니깐..
        0 번 섹터에 위치하는 놈이래요.. 그래서.. 요놈이
        먼져 먹죠.. 리눅스를 설치하면 LILO를 까니깐..
        LILO로 넘어가는 거죠..  만약 MBR에 다른 놈이
        있거나.. CDROM이나 플로피로 넘김다면.. 이야기는
        틀려지겠죠.. 하지만.. 전 원초적인 가장 보편적인걸
        말하는 거니깐.. LILO가 가져간다고 하죠..
        LILO가 뭐죠?? 선택하는 거랍니다. 말안해도
        알겠죠.. 조금 떠즐자면..
          lilo : 라는 프롬프트가 뜨죠.. 그건.. 명령어라고
        할수 있는데 우린 거기다가 커널에 주고싶은 옵션이나, 부팅하고자
        하는 커널의 이미지를 지정해 주는 거랍니다.
        이미 설치 할때 설정을 했었죠.. linux 또는 dos
        이런식으로.. 그게바로 이미지를 단축키로 만든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그래픽컬한 lilo를 쓰죠.. 역시..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진것 같내요.. (와우 파란을 봐도)
        이게 많은 사용자는 얻을수 있어도 컴퓨터의 용량이
        커지게 되는거죠.. 어쩔수 없는 노릇이지만, 쩝
         사실 LILO를 파고 들면 한도 끝도 없으니 일단
        여기까지 하고 넘어가고.. 나중에 다시 따로 떠들도록 하죠.
        만약 LILO에 대해 떠들지 않으면 제 뒷통수를 치시길...
         반드시 알아둘것은 리로는 커널이미지를 선택해서
        부팅을 시켜준다는 것입니다.
        (그 해당하는 커널의 이미지는 /vmlinuz 또는 /boot/vmlinuz
        에 위치하고 이걸 실행하는 거랍니다.)
        vmlinuz라는 거는 압축해논 커널이라는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압축을 할까요.. 크고 중요하니깐..
        즉 이제부턴 압축해놓은 커널의 이미지를 하나씩 하니씩
        벗겨나가는 겁니다..
        (커널이 라는 걸을 벗긴다고 생각 하면 될겁니다.
         ???을 위해서요..)
        자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죠.. 너무 글이 따분한거 같아요
        이해가 쉽게 되실지 모르겠네요.. 졸린눈을 비비며
        쓰고 있습니다.. 중간에 잠깐 밖에서 비맞으면서 놀아서
        지금은 새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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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죄송합니다. 너무나 졸립고 피곤해서 오늘은 이만쓰고 자려고
합니다. 너무 제가 타수가 느려서 그리고 내용이 너무 진부하다보니.
쓰잘데기 없이 내용만 길어 졌내요.. 어찌 되었든 내일 다시
새롭게 활기차게 시작 할테니깐요.. 공부하시고 계시길..
아니 공부하시다 한숨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다음 편이 올라와
있을 꺼니 깐요.. 그럼.. KyoJI는 너무나 졸려서 자러 가렵니다.
죄송합니다.. 후후
잠깐 광고나 할까요..
 <a href="http://kyoji.wo.ro"> KyoJi의 리눅스 이야기 </a>
 많이 놀러와주세요..  제 발~~~~ 제 발!!
 허걱.. 내가 너무하는게 아닌가....쩝...
그럼 사랑스런 내친구 리눅스~~~~
새벽공기를 마시며 KyoJ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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