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발란싱을 사용하려면 웹사이트 순간접속자가 어느정도 일때가 적당한
지 알고싶습니다.
: 새해복많이 받 으세요
질문이 좀 막연한네요..
로드밸런싱 이라는게 서버의 처리 용량이 요청을 따라가지 못할때
또는 미션크레티칼한 시스템에서 다운타임을 최소화 시키려할때 사용하는 솔
루션이니까,
당연히 서버의 사양, 웹서비스 형태(미들웨어, DB 종류.., 개발 도구..) 이
런거에 따라 달라지겠죠..
하지만 서버 업타임이 99.99%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실제로 로드밸런싱을 하고 있는 웹사이트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닷컴 기업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웬만한 중간규모 사이트라 해도 10대 안쪽에서 하죠..
(장사치 들에게 속지 마시길..)
물론 야후나 모 커뮤니티 사이트는 훨씬 많죠.(두자리수..)
제 경험으로는
인텔서버 (2-Way) 한대와 DB(2-Way) 한대로 하루 백만 페이지뷰도 아무 문제
없었답니다.(특히 특정 시간대에 많이 몰렸지요.)
중요한것은 항상 시스템을 모니터링 하고 있어야 합니다.
애플리케이션에는 문제가 없는지,
메모리 부족으로 스와핑이 일어나고 있지는 않은지,
CPU에 부하가 많이 걸린 상태로 있지는 않은지,
네트웍 에러율이 높지는 않은지..
서버의 어느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고 있는지..
서버 업타임 보다 서버 부하 때문에 로드밸런싱을 하시려 한다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부터 튜닝하다가 제일 나중에 선택하는 방법이 로드 밸
런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섣부르게 로드밸런싱 했다가 나중에 관리가 더 힘들어 지는 경우도 있습니
다.
참고가 되셨길..--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