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외국의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cursor.pcf.pz을 사용해
커서를 하얀색으로 쓸 수 있었습니다. 근디..그거이 영 저의 정
서에 맞지 않더군요 .
근디 반갑게도 레드햇에서 언제 부턴가 하얀 커서를 지원하더군요.
얼마나 신기했는지 그걸 위해 기존의 안정 버전을 날려버리고 베타버
전을 깔았죠..(얼마전에야 하얀 커서를 제어판에서 지정할 수 있는 사
실을 안 관계로 8.0 이전의 버전에도 그런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8.0도요
-.- 제어판->주변장치->마우스 로 가보시면 됩니다.)
헐...근디..이럴수가..이거이 돼다 안돼다하지 않겠습니까?..역시
베타군..ㅠ.ㅠ
쩝.. 사설이 길었죠? 기냥 팁이라고 하긴엔 너무 간단해서리..
*그럼 팁 들어갑니다..
아무데나 가서 kdebase-3.1-x 의 소스 또는 src.rpm을 받아옵니다.
src.rpm 풀면 어디 풀리는지 아시죠? /usr/src/redhat 하위디렉에 풀립니다. rpmbuild같은거 안해도
됩니다. 기냥 SOURCES 디렉에 가셔서 소스를 풉니다. 소스를 받으신 분은 기냥 풉니다.
그럼 kdebase-3.1/kcontrol/input/ 으로 이동합니다. 짜잔..바로 여기에
예쁜 작은 하얀 커서가 있습니다. cursor_small_white.pcf.gz 흐흐..
다음, 이 예쁜넘을 /usr/X11R6/lib/X11/fonts/misc/ 에 복사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위 디렉의 fonts.dir을 수정하시는데
--
cursor.pcf.gz cursor
--
라는 라인을 찾아서
--
cursor_small_white.pcf.gz cursor
--
로 바까줍니다..
끝입니다..간단하죠? 이 커서는 윈도우 커서와 매우 흡사합니다..약간 다르
긴 하지만요...기존의 블랙이나 그 링크위에서의 꼬부라진 손가락과는 완전
다르죠...--인너넷을 디지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