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CE는 한국선 시험 없읍니다..
리눅스원인가에서 작년까지 했는데 레드햇과 문제있어서 그만 뒀다네요..
빨리 다른 업체에서 이어 받았으면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삼성이 리눅스사업에 참여한다는데 삼성이 이어 받았으면 합니다..
나역시 RHCE준비하다가 외국까지 나가서 시험 볼 돈이 없어서 국내서 볼 수있는
LPIC 땄읍니다..하루에 몽땅..
뭐 시험은 쉬우면 쉬운거고 어려우면 어렵다고 할 수 있읍니다..
시험 교재가 없으니..
난 LPIC 101교재을 아마존에서 신청해서 보고 102는 그냥 한번 보자는
생각으로 봤는데 102가 점수가 더 나왔읍니다..공부한 101교재는 쓸모가
없더군요..--;;;
LPIC는 어느 업체가 준비해서 치르게하는 시험이 아니라 리눅서들에 의해서
시험이 출제된다는 점이 다른 시험들과는 다른점이라고 알고있읍니다.
뭐 자격증이 운전면허증 같다는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런 것이고 외국
IT진출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런 국제자격증이 있다는 것이 도움이 될
겁니다.물론 경력도 중요하긴 하죠..
근데 시험비 들이 너무들 비싸네요..지금도 COMPAQ시험볼려는데 돈 없어서
못봅니다..
에구..언제나 사정이 나아질런지..
이상 잡설이었읍니다..--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What do U want?
My se?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