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프라인 모임이후 별도의 모임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한해도 저물어가고 내년은 더욱더 멋진 한해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밤을 삽질(?)로 보낸 정신적 피로를 풀어내는 자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주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너무 이른듯 다다음주는 다른 송연회가 기다리고
있을것 같네여 :-P
개인적으로는 다음주 금요일 정도가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번모임처럼 지오다노 앞에서 기다리지 말고 이번에는 의견을 모아 자리를 잡아서 시작
하죠.
그러려면 참석하시는 분의 인원파악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일정, 시간 조정이 가능하오니 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Break The R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