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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이영애 남편과 마시마로 ~~

등록 2001-12-07 21:22:29     조회 355
이름 김용욱    

제가 그 광고를 볼 때 마다 생각하는 것인데요.

과연 KTF는 그런 사람을 뽑아줄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에 SK에서도 "엄마 저 됐어요!" 뭐 이런 카피를 가지고 광고를 했었는데 그 당시 SK
는 거의 사람을 뽑는다기 보다 학력을 뽑고 있었죠.

우습네요.

겉으로는 따뜻한 척.....

어떤 사람이 그 광고에 힘을 얻고 정말 그렇게 해서 KTF에 면접을 보러 갔다면 그 사람들의 
생각은 과연 어떻까요?

전 기업 이미지광고들........... 정말 싫어합니다.

특히 "고객이 OK 할 때 까지" 이말.....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그런 것들이 기름값을 제일 안내려...

재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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