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거의 우울증에 빠질 정도로 외로움을 느끼네요... : 한숨만 나오고.... 갑갑함을 달래줄 사람도 없고... : 이럴 때에는 어떡하죠? : 술? 여행?... : 마음 맞는 사람이 주위에 있었다는 것이 소중하게 생각되는 군요. : 하루하루 소중하게.. 진실하게... 외로워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깡소주 한병을 마셨답니다. 왜 그랬는지.. -_-a -- 내 나이 서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