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험을 고비로 하나둘 나타난다는것은
바로 휴유증 이라고 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건강관리도 관리겠지만 평소 혜진님의 생활패턴(?)을 보면
질환을 가지고 다니는것은 당연하다는 생각 <-- 저 게시판 다 읽었어요 ^^
이 듭니다. 무쇠팔(?) 무쇠다리(?)는 아니겠지만
대단하단 말밖엔 없습니다. 가히 존경스럽습니다. 그런 혜진님 옆에
있는 오딧세이님도 대단하단 말밖에 ㅡㅡ;
에효~~ 전 하루 날새면 바로 그 다음날은 이게 현실인지 아닌지
강의시간인지 자는시간인지 등등 헤매기 때문에
며칠을 날샜다는 사람 보면 인간이 아니라
man in black에 나오는 외계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두 밤새는 노하우를 혜진님한테 전수받아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ps***
아, 왜 제가 리눅스 설치하면 윈도우 만큼의 인터페이스가 안나오고
후즐근한 인터페이스가 나올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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