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한컴 별 무리없이 써오다가..
늘 스톨만 아저씨한테 미안한 감이 들어서..
(물론 이제는 자유소프트 프로젝트에서 제외되었다고 들었지만..)
데뱐 깔고 말테야 하고 맘먹고 일주일을 노닥거린끝에 결국..
이렇게 모질라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i810그래픽카드..
usb키보드/마우스 때문에 한참 애먹다가..
결국 감자는 포기..
카우보이 우디에서 간신히 엑스 띄우고..
한글설정 삽질 이틀만에..
드디어 이 새벽에 한글을 쓰고야 맙니다..
아흑.. 오늘 아침 열시가 시험인데..
ps.데뱐 첨 설치할 때 네트워크로 업데이트(설치)된다고 신나게 업데이트(설치)했더니.. 왜
이리 자잘한게 에러가 많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