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조언의 글이 아닙니다..그냥 제자신의 생각을 적은 글이니
한번정도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매일매일적수네 오면서
보이는 몇분중 이번에 이런글을 올리셔서 무례하게 답글을 적게 되었
습니다..
저에 이야기 부터 하져...?
저는 리눅스를 배우고 있는 초보입니다..
지금 곧 군대라는곳도 가야하구여.. (군대안가보려고 병특업체도 가보
기도 했구.. 다른 병특업체도 알아보고 있지만..^^;;; )
4년재 대학교는 못나왔지만 전문대 과정을 수료했구여..
(저도 전문대가 아닌 전산원 비스리무한 곳을 나오면서 전문대
졸업장을 가지고 나올수 있었져)
현재 아는거라고는 없는 백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방학을 해서 이제는 학교두 안가고 이제 졸업을 하니
군대가기전까지나 병특업체에 취직이 되기 전까지 백수로 남아있는거졍..)
여기 컴퓨터를 공부하기란 쉬운일이 아니더군여.. 언제가 제가 제자신에
대한 글을 올려놓은적도 있지만.. 2년동안 공부하면서 학교에서는 다른사람
보다 더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구여 2년동안을 그래서 헛되게 보내지 않았
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느끼는 점이란.. " 언제나 모자라는 자신의
실력이 너무나 크다" 라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여기에 와서 글을
보고 하지만 모르는게 너무 많고 공부해야할것은 많고..
그런데 집에서는 내가 대학교에 못간것에대한 아숴움이 얼마나 많은신지
대학교를 편입하라고 하지만.. 그동안 편입공부를 하지않아서
당장 편입하기는 무리.. 한때는 저도 컴퓨터 공부하면서 나의 적성이
맞는지 고민도 여러번 해보았구여..(집에서는 차라리 지금보터 장사하는
방법을 배우면 더 성공할거라구~ 차라리 기술과 장사경영하는것을 배우라
고 하더군여.. ) 전문대과정을 수료하면서 취업준비도 해보면서 나의
실력이란 어느정도인지도 냉혹한 사회의 현실도 맛보았습니다..
님은 혹시
지금 약간의 어려움에 자신의 길이 흔들리고 있는지 모르겠네여..
얼마나 자신이 대한 일에 당당히 싸워보셨나여..
도망치지 않고 싸워보셨는지여 (자신이 가는일이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는 희망이 없어보일수도 있구 탈선해보일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걸어온일 길이 다른사람들보다 더욱 좁고 험한 시골길일수도
있습니다. 다른사람은 넓은아스팔트를 달리고 있는데 나 자신은
아직도 좁고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못벗어나고 있는것이 아닌지
하구여.. 그러나 자신이 아직도 두려워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사회에서 원하는사람이 되지 못하는 자신에 그런자신에 모습에
자신이 약해져 가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이미 자신감을 마니 상실해버리 신거 아닙니까..
그러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세상과 싸우세요..
자신의 걷고 싶은 길을위해서 자신이 살아갈 방법을 위해서 자신감을
갖고 맞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나 대신 살아주는 사람도 없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란 정해져 있는방법이란 없습니다. 자신이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좁은 시골길아라도 나중에는 시골길을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게 성공을 한게 아닌지..
지금 위에 글과 조금은 관련이 없겠지만..
저에 대한 글을 적을때 거기에서도 적어놓았는데여..
아는 형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여..
"너 가 이렇게 공부하는것은 좋지만 말이다.
모두다 리눅스 토발즈가 될수는 없는거다.
너는 너에 수준에 맞는 길이 있을거다 너는 토발즈같은 사람이 될수 없어
너의 공부한 수준에 맞는 곳을 찾아라, 전문대학교에서 배운것을 필요로
하는곳이 있을거다.. 대기업같은 곳은 아니라도.. 너무나 머나먼 이상에
사로 잡혀있는게 아니냐구.." 너무 머나먼 이상에 사로 잡혀 있는게 아
니냐구여.. 저도 컴퓨터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공부하고
있구여.. 그러나 그런 이상을 도달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게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일까여.. 자신이 우리나라 라는사회에서 인정 받지
못하거나 세계에서 인정받지 못한다고 해서 자신이 가고 있는길에 회의를
느껴 포기한다면 그건 자신의 길도 제대로 가지못하고 포기하는 그런사람이
아닐지여.. 빵집이 모두 파리바게트 같은 빵집이 있는것일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동네작은 빵집(자주 가고 기분좋은^^;;;) 이 있어서 파리바게트
보다 더욱더 마니 우리들생활에 도움을 주고 살아가는 기쁨이 되는것이
아닌지..
~꼬리말~
글이 엉성하고 앞뒤도 잘맞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다른사람에게 조언하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도 이런생각을 해봐서 인지 몰라도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글을 오렸습니다..
무례한점이 있었다면 사과드리구여.. 철자가 틀렸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주시기바랍니다.. 기분이 상하거나글에 문제가 있다면 저에게
메일보내주세여. 글을 삭제하거나 수정할 용의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럼 좋은 결과 계시를 바라구여.. 그동안 홈페이지에 강의해놓으신
내용들도 공부하는데 마니 도움이 되었거든여.. 감사합니다..
: 제가 컴터를 접해보면서의 과정을 써 보았습니다.
: 읽어 보시고 시간이 되시면 선배님들의 혹은 저와 비슷한 생각에
: 있으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 컴터를 처음 만진건 중학교 때였을것이다.
: 외가댁에 놀러 갔는데 거기에서 사촌동생이 286 컴퓨터를 가지고
: 게임을 하고 있었다. 원채 게임하면 눈이 멀었던 놈이라 그때
: 그 흙백 모니터에 비친 화면을 봤을때 엄청난 흥분을 하게 되었다.
: 그 사촌동생이 독수리 타법으로 페르시아 왕자라는 게임을 돌리기 위해서
:
: C:\> cd game
: C:\GAME> cd prince
: C:\GAME\PRINCE> run
:
: 을 치던걸 종이에 얼른 적어서 외우던 기억이 난다.
: 그리하여 중3때 컴퓨터 학원에 다니게 되었고 거기서 약 3-4개월동안
: DOS 와 아래아 한글(그때는 호글 혹은 훈글로 알고 있었다.) 1.52 와
: (그때 그넘은 표도 ALT-D 그리기로 만들었다.) 베이직 언어를 배웠었다.
:
: 그때 우리 학원 컴퓨터가 XT 와 AT 그리고 386 이었을 것이다.
: 삼국지 무장쟁패 게임을 디스케에 저장하기 위해서
: 도스시간에 배운 lha 를 가지고 압축을 하고 backup 이란 명령어로
: lha로 압축된 파일은 분할 압축하던 기억이 난다.
: 헌데 얼마후 pkzip 이란걸 알게 되었고
: 옵션을 몇개 쓰는것 만으로도 디스켓에 딱 맞게 분할되어서 저장이
: 되는걸 보고 앞으로 모든 게임은 디스켓에 닮을 수 있겠구나 라는
: 행복감을 느꼇던 때다.
:
: 그러던 어느날 외가댁에서 쓰던 AT 컴퓨터가 우리집에 오게 되었다.
: (그때시대가 아마 486DX2 정도 나올 시대였을 것이다.)
: 그 AT 컴퓨터를 가지고 혼자서 드디어 만든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 랜덤명령어와 LOCATE(A, B) 위치지정 출력 함수로 "이종원 천재" 라는
: 글자를 화면에 마구마구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 또 다음 버전으로 LOCATE 에서 한 컬럼식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 왓다갓다 하는 걸 만들었던게 기억이 난다.
: 그 AT 컴퓨터로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참 많이도 만들었다.
: 그래보았지 반복문과 이프문의 조합으로 만든것 뿐이다.
: 그렇게 어영부영 지내다
: 고등학교에 가게 되었고 1학년때는 여자에 빠져서 여자를 알게
: 되었고 술과 담배를 알게 되었다. 많은 여자들도 만나고 않좋은 친구들과
: 도 사귀면서 아무런 미래없이 지내게 되었다.
: 그때 우리 학교에서 2학년때 정보처리반 이라는 직업반이 운영되고
: 있었다. 그 정보처리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대학을 포기해야 한다는
: 각서를 쓰고 들어가야 했었다. 이 정보처리반의 목적은 정보처리 기능사2급
: 을 취득해서 컴퓨터 분야쪽으로 취직을 하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반이었다.
: 그 반에 들어가서 관심이 있던 분야라 조금의 노력으로 최대희 효과를
: 얻어서 내신1등급을 유지하게 되었다. 정보처리반이라고 해서 컴터를
: 잘 하는 애들이 온게 아니라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놀러 온애들도 많았고
: 겜만 하는 녀석들도 많았던 반이다. 그때 전산실이 있었는데 컴퓨터가
: XT 였다. 물론 하드디스크도 없이 디스켓 두개 꽂는것만 있던 컴퓨터였다.
:
: 학교에서는 열악한 전산 환경에 대처방안으로 저녁때 다른 학생들은
: 보충수업을 하는 대신에 컴퓨터 학원에서 보충수업을 할 수 있도록
: 하였다. 그래서 저녁 수업이 끝남과 동시에 의무적으로 컴퓨터 학원에
: 가게 되었고 그 학원에서 지금 사귀고 있는 수기를 만나게 되었다.
: 그 학원에서 베이직과 코볼, 포트란 자료처리를 배웠다. 정보처리 자격증을
: 따기 위해서 6개월이라는 과정동안 배우는 과목들이 대부분 이러했다.
: 지금은 정보처리 자격증을 직접 작성하지만 그때는 남이 만들어논 소스에
: 괄호를 매꾸는 방식이라 베이직, 포트란, 코볼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했다.
: 거기에 이론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자료처리의 소트, 검색, 트리, 리스트
: 모 이런걸 배워야 했다.(참고로 이런건 수기에게 배웠다. 그땐 학원 샘님 이셨다.)
:
: 아무튼 이렇게 배웠지만 그때 정보처리 자격증이 너무 엄청난 자격증이란
: 생각이 들어서 감히 내가 딸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다.
: 그렇게 또 2학년이 지나고 말았다. 물론 자격증 시험은 보지도 않았다.
: 그리고 3학년이 되었을때는 학교에서는 아에 지역에서 가장 크다는 학원에
: 위탁 교육을 나가게 되었다. 거기에서 또 1년동안 자료처리니 코볼 포트란
: 과 플로우챠트를 배우게 되었다.
: 그때 그 학원에서도 정보처리 기능사 자격증 취득율은 30% 에 지나지 않았다.
: 나역시 그 자격증을 딸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하였다.
:
: 또 1년동안 그런 기본적인 내용들을 주입식으로 배우고 결국엔 정보처리기능사
: 자격증과 정보기기운영 기능사 라는 자격증을 따게 되었다.
: 난 그때 그 자격증을 따면 취직이 되는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자격증은
: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나는 내가 무었을 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 그래서 대학 이란곳을 가기로 했다. 수능 점수가 높지가 않았기 때문에
: 내신 특별전형으로 전문대학 전산과로 가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결국엔
: 신구대, 경원대, 동서울대, 명지대, 서일대, 인덕대 이런 전문대 경쟁율
: 최강의 학교에 지원을 하게 되었고 최고 경쟁율이 40:1 까지
: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
: 그렇게 해서 대학에 낙방을 하게 되었다. T_T 그렇게 망연자실해 있을때
: 여친이 동국대학교 전산원에 가라고 일러 주었다. 거기에 나오면
: 학원 컴퓨터 선생님을 할 수 있다고 내게 일러 주었다.
: 그래서 동국대학교 전산원에 가게 도었다. 거기가서 배운건 또
: 고딩때 배운 비슷한 것들 이었다. 그중에 C 가 추가 되었다는것 밖에
: 없었다. 다 아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2년동안 주입식으로 듣던것이라
: 공부는 대충 해도 80점은 나올 정도였다. 솔직히 그리 어려운 문제들도
: 나온것도 아니었다.
: 그리고 전산원에서 근로 장학생이란것에 들어서 학교 전산실을 관리하는
: 일을 하게 되었다. 한달에 23만원인가 주었을 것이다.
: 일하는 시간은 아침 7시 출근에 저녁 10시 퇴근 이었다. 돈은 적었지만
: 무언가 배울게 있다고 생각해서 약 6개월동안을 다녔다.
: 그때에 인터넷을 하려면 모뎀을 사용했을 시절이었는데 T1 인지 먼지
: 학교에 그게 깔려 있었다. 천리안으로 mp3 한곡 받는데 30초도 안걸렸다.
:
: 그때 윈도우95 네트워크 설정에서 IP 주소니 브로드캐스트니 네트워크니
: 그런걸 아무것도 모르고 적어서 설정하던 기억이 난다.
: 지금 후회 스러운 것은 그때 리눅스를 알았더라면 그 좋은 환경에서
: 리눅스 서버를 구축할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을 갖는다.
:
: 인터넷이란걸 접하면서 많은 포르노사이트와 여러 에플리케이션들도
: 접해고고 중요한건 HTML 이란것과 자바스크립트란걸 접해 봤다는
: 것이다. HTML은 혼자 정말 열심히 했었다. 지금 내가 아는 HTML 테그들의
: 대부분은 그때 공부한게 대부분 이다. 그리고 다이나믹한 다른 홈페이지를
: 봤을때 그 기술이 자바 스크립트란걸 알게 도었고 전산원 도서관의
: 자바스크립트 책 2권을 훔쳐(지금도 있다.) 열심히 공부 했지만
: 쪼금 다룰 줄 아는 언어라 봤자 베이직이었던 나에겐 너무 어려운 언어였다.
: 그리고 몇개의 소스를 조금 쫒아 해보는것 만으로 포기를 하였다.
: 그때 또 안것이 CGI 란것이었는데 서점에 책들은 있었지만 아무런 개념이
: 업던터라 얼른 공부 해보지 못하였다.
: 지금도 너무나 후회 스러웠던 시절이다. 그때 리눅스란것과 네트워크의
: 조금의 지식이 있었더라면 많은것을 접해보았을텐데 라는 후회가 막심하다.
:
: 그리고 그 다음해에 전문대학에 전산과랑은 조금 거리가 먼 전자통신과에
: 들어가게 되었고 공학의 기초인 수학을 전혀 공부않한 나로서는
: 사상 최악의 성적으로 1학기를 마치게 되었다. 그때 대학생이라는
: 타이틀을 몸에 않고 1년동안 나이론 대학생의 아쉬움을 그때 6개월동안
: 모두 펼쳤었다. 그렇게 하고 그해에 군대에 가게 되었고 군대에서
: 리눅스란걸 알게 되고 지금 제대한지 오늘이 1주년이지만...
: 그나마 해본거라곤 리눅스 서버구축과 게시판이 PHP로 어떻게 만들어 지고
: C언어 C++과 JAVA의 아주 기초적인 대강을 아는정도 일 뿐이다.
: 그나마 C언어는 포인터로 아주 기초적인 링크드 리스트 정도 책 봐가면서
: 만들 수는 있다.
:
: 리눅스를 접해보면서 리눅스/유닉스 서버관리자 혹은 시스템 엔지니어를
: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너무도 많은 부분에 대해서 알아야 하기 때문에
: 내 방향으로 생각을 하지는 못하고 있다.
:
: 현재 해볼려고 하는것은 비쥬얼 C++ 이란건데 리눅스를 접하다 보니
: 왠지 비쥬얼C++ 배우는데 거부감은 생기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원하는것과
: 사회적으로 원하는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이쪽이니
: 왠지 접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해보려고 생각 중이다.
: 과연 잘 선택한건지는 모르겠다.
: 차라리 이 시간동안 C의 알고리즘이나 C++의 객체지향을 더 공부하는게
: 좋은것인지... 리눅스를 더 깊게 공부하는게 좋은것인지
: 정말 어디서 어떻게 어느방향으로 해야할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 너무 주입식 교육만 받아서일까??
:
: 난 그냥 컴터를 하는 사람을 벗어나 컴터로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 되고 싶다. 하지만 왠지 내가 그동안 했던 것들이 헛된것인가? 라는 생각도
: 들고 내가 이 분야에 적성이 맞지는 않는 것인지... 라는 생각까지
: 들게 된다.
:
: 이곳 LSN에 많은 분야와 많은 계층의 사람들이 다녀갈것으로 생각됩니다.
: 그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 사간이 되신다면 조언 한마디씩 부탁 드리겠습니다. (_ 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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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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