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에게는 펜티엄60Mhz에 램 40Mb짜리가 하나 있습니다
요즘 P3 550Mhz하고 P3 733Mhz에 밀려서 베란다의 한쪽에 처 박혀 있었죠
그런데 어머니께서 컴퓨터를 딴사람 주랍니다 ( 커헉 컴퓨터 새로 살 돈도 없답니다 -_-;; )
결국 예전에 쓰던것을 꺼내서 보니 전원은 들어오는데 부팅은 안되고...
(2년만에 켰더니 -_-;; 원래는 빨간모자 6.2깔고 삽질할려고 했더니...)
지금 저는 이거 미치겠습니다 ( 흑흑 지금 있는 컴퓨터는 동생이 점거하고 있고 )
그냥 6개월만 꾹 참고 돈모아서 하나 사야할러나 -_-;;;
완전 잡답으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