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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RE: 샴푸......

등록 2001-12-27 16:13:27     조회 51
이름 성찬    

맛가기 직전의 계란은 커녕.. 냉장고에 있는거라곤 간장통하고..몇달전에 샀다고 하는 마
늘..그리고 몇달 지난 김치가 전부.. -_-a

계란을 사서 맛사지 하려고 한다면 같이 사는 동료가 빼앗아서 후라이 해먹을지도 몰라요.
 T.T 몰래.. 해야겠네요. ㅠ.ㅠ

머리색도 그렇고.. 느낌도 그렇고 마루 한쪽 구석에 있는 빗자루 같습니다.

: 어차피
: 뭔 샴푸를 써도 염색하면
: 머릿결은 짚수세미에 수렴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
:
: 이거 넣어 좋다 뭐하다 해도
: 샴푸도 거의 그밥에 그나물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 (샘플을 엄청 받아다가 이것저것 써 본 바에 의하면)
:
: 계란 맛가기 직전인 것 하나 깨다가
: 계란흰자 마사지를 하시는 것이
: 훨씬 좋으실 것입니다.
: 방법은..... 저는 안해봐서 모르지만
: 효과가 좋다고 하니까, 뒤져보시면 분명 나올 것이고요. ^^
:
: : 무슨 생각이 들은건지.. 아니면 30살 되기전에 생기는 발악인지 근 한달 사이에 염색..탈
: : 색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염색은.. 전혀 나한테는 안어울릴꺼라 생각을 
: : 했는데.. 지금은 단순한 염색은 아니고.. 노랗게 염색을 했거든요. (아마도 서른 이후에.
: : . 이렇게까지 염색을 하긴 힘들겠죠.. -_-a ) 하긴 염색을 하게 된것도.. 한달여 전에 산 &#
: : 49406;..앨범에 나온 서지영 머리색이 꽤나 맘에 들길래.. 한번 해볼까 한게 이렇게 까지 
: : 된듯 합니다. 지금까지 한달 반정도 사이에 세번의 염색을 했습니다.
: : 인제 마지막 한번(최종 원하는 색이 잿빛이라서.. -_-a)을 하면 되는데, 머리결이 점점 나
: : 빠진다고 하더군요. 이럴때는 삼푸를 좋은거(?) 써야 한다고 하는데.. 뭐가 좋을지요?
: :
: : 지금 쓰고 있는 삼푸는..리필용 제품을 산건데..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 : 삼푸를 고르는 조건이라는게.. 양 많고 싼거라서.. -_-a
: : (자취하는 사람의 한계인듯..)
: :
: : --
: : 담주면.. 서른살인감?
: : -_-a

--
담주면.. 서른살인감?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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