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튼..
이번에 혹성 탈출로 그 동안 쌓아 올린거 한번에 말아먹었습니다.
혹성 탈출 그거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리고 에너미.....는 군용물 메니아라면 되게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설정 자체도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했고요.
그리고 정사 장면.... 예비군인 저로서는 약간은 이해가 되기도 하는게
힘든 상황에서도 절대 사그러들지 않는 인간의 본성은 식욕과 성욕입니다.
그러고 보니 죄다 극장에 혼자 가서 본 작품이군요.
극장은 영화를 보는 곳이지 데이트 하는 곳이 아닙니다.
사람의 눈꼴을 시리게 해서 영화감상에 지장을 주는 커플들은 제발 극장에
오덜 말라고 외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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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國强上廣開土耕平安好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