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남역 메가박스에서 "패스워드"를 봤습니다.
원래는 친구를 보러 갔었는데, 다 매진이 되어서.. 어쩔수 없이
패스워드를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일반인보다는 리눅서에게는 재미있게 보여질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추천해 드립니다.
이 영화는 한마디로, 독점기업과, Open Source 진영의 대결이라고 할수가 있는데,
거기에 나오는 "NURV"라는 독점 기업은 MS 를 나타내는것 같고,
NURV라는 기업의 회장역을 맡은 배우는 제가 보기에는
생긴것이 빌게이츠를 많이 닮았죠..
글구 거기 나오는 컴퓨터 모니터들이 모두 sun 에서 협찬한것 같아요..
비참한 독점기업의 말로를 한번 확인해 보시죠.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