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사실 제 얘기가 아닙니다.. ^^;;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거죠.. :)
: 저는 모든 남자에 대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남자.....^^
:
: 정신의 영역에 힘을 기울이시고
: 이제는 그것이 생활의 일부가 되신 분의 이야기이군요......
:
: 마치.....
: 데미안을 만난 싱클레어의 이야기처럼.
: 모든 이의 가슴 속에는 불성이 있다 하였지만
: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잊고 지내죠.....
: 예컨대...... 달걀은 달걀인데, 이걸 방치해서 곯은 달걀들이 되듯이.
:
: 하지만 드물게, 그 달걀을 소중히 부화시키려는 분들이 계십니다.
: 님도 그런 분이 아닐까..... 생각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