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지막부분이 너무 맘에 드네요. 지금 남과 북을 갈라놓고 있는건, 38도선이 아니라 휴전선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면 좋겠습니다.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LET ME TELL YA SOMETHING E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