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담배끊은지 1년 17일째입니다. ^^V
몇 번 실패하다가... 제작년(벌써 ^^)기말고사 끝나고 아무 이유, 의지도
없이 끊었습니다...
처음 몇 일간 사탕을 먹긴 했지만.. 이상하게 금단현상이 거의 없거군요.
그런데, 아직도 가끔 꿈에서 담배를 피는데... 너무너무 생생합니다. 사실
자면서 담배 폈을지도 모릅니다.. 꿈이 그렇게 생생하니, 원..
전 4,5년 정도 폈었습니다..
5만원 아까워서라도 끊으셔야겠군요.
참.. 처음에 끊을려고 했을 때에는 박하향나는 파이프 사서 물고 다녔었습니다.
별 소용이 없더군요... ^^
: 제가 아는분이 금연초를 샀더군요...19만8천원인가;;;
: 그래서 아...담배 끊나보다...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금연초 맛이 이상하다
: 면서...못피우겠다고 하더군요...금연초3박스랑 니코논이라는 먹는거랑 비디
: 오테잎 중에서 금연초 1박스만 5만원에 그냥...샀습니다.
: 처음에 필때는 죽을맛이더니...계속피우니...그럭저럭 괜찮더군요...
: 그래서 지금 3일째 담배 안피우고 하루에 금연초만 2개피씩...
: 그전엔 하루 담배 던힐2갑씩피웠는데...내일이면 4일째금연입니다.
: 중간중간 담배피우고싶은 충동은 느끼나 뭐...별 그리 크게 죽을정도는 아니
: 네요...정말 금연초가 효과가 있나보다...암튼 그렇습니다.
: 이제...금연하면서 살아야겠;;;안녕...던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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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닦에 침뱉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