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 도전해보겠다고 마음 먹은지 만 일년만에 한컴리눅스를 깔았습니다
별 어려운것은 없더군요. 알아서 다 잡아주니 ㅡㅡ;
머 예전에는 리눅스 셋팅이 어려웠다고 하더군요.
암튼 쉬웠습니다. 설치는....
근데 이것이 왜이리 적응이 안되는지 ....
윈도우에 익숙해져 버려 이런걸까요....
처음 윈도우 나왔을땐 도스에서 윈도우로 가는것을 거부했었는데...
그런 증상일까요?
익숙해진것으로부터의 이별은 힘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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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리눅서가 되고 싶은 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