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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앤에게 잘해주는 것이란게...

등록 2002-01-09 01:57:09     조회 251
이름 걍..    

동감합니다.
너무 잘해주면, 잘해주는데 부담을 느끼고..
못해주면 변했다^^;라고말하죠.
정말 어려운게 사랑이더라구요.
권태기라... 인제 전 450일 정도가 넘어가네요.
앤이 무관심해지더라도, 먼저 한번 권태기를 극복할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자신도 예전과 달리 나태해
진것이 아닌지.....



: 참 어려운 문제군요.
: 너무 잘해줘도 탈.
: 못해줘도 탈.
: 요즘들어 괜히 앤의 무관심 같은 걸 느끼면..
: 어떻게 해야할지..
: 앤이 권태기에 접어 들었나??
: 세상엔 복잡한 문제가 참 많지만
: 이것 또한 복잡한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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