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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나 두 여~

등록 2002-01-09 19:21:19     조회 313
이름 ppabaki    

 백수라는 직업 혹은 학생이라는 가난한 신분이신 분들은..

 그런 죄책감보다는 돈이 없는 서러움이 더 큰 것으로 사료 되옵니다..

 저도 님의 말에 어이가 없습니다..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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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아주 작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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