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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방금 심심해서 아이럽 스쿨 가봤는데....

등록 2002-01-11 13:22:20     조회 643
이름 띠아앗    

관리자가 누군진 몰라도 상당히 게으른 사람 같군요.
NT서버로 알고 있는데...저 지경 까지 몰고 가다니....

지난번에 회원들 개인 정보를 돈 받고 팔아 먹었다는 말이
있던데 그 이후로 맘에 안드네요.

처음의 그 좋은 취지는 전부 어디갔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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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강요당해 배운 이상보다 철철 흘러넘치는 감정을 선택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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