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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등록 2002-01-12 05:47:48     조회 212
이름 이니샤루    

이런 의미불명(아..물론 단n키 님께는 의미 불명이 아니시겠지만..)의

글을 보면..친구가 꼭 이런말을 하죠...

"엄하네.."...-_-;

여기서 '엄하다'라는것은...게임을 예로들어 설명하면..

눈앞에 잠긴 상자의 열쇠가 있는데..그걸 못 보고 이리저리 싸돌아다니다

게임시작한 장소까지 되돌아 가 버리는..엄한 현상...-_-;;

뭐 ...이런것 입죠...-_-a...결국은 열쇠를 발견하고 자학한다는...;;

꼬랑지...설명이 맞긴 한건가..????-_-???.....;;;

: 할머니의 음식솜씨..
:
: 부른 배를 터지게 하는...
:
: 할머니의 이 한마디..
:
: “쫌 더 먹을려?”
:
: 할머니가 많이 먹으라고 한다면..
:
: 나같은 사람 열은 배불리 먹겠네..
:
:
: 무슨 초등학교 시절 지었던.. 시같다.. -_-;;
:
: 암튼.. 연속으로 과식한 결과 오늘 결국 탈이 난 것 같습니다.
:
: 배가 미칠 듯 아프네요..
:
: 에휴.. 음식잘하는 베필을 맞는다면.. 그만한 행운이 어디 있으리오..
:
: 아니.. 맘에 드는 처자라면.. 내가 요리를 배워서라도 배불리 먹이겠소.
:
:
: 뭐하는 거지.. -_-;;; 미친 것이 틀림 없음이야..

--
훗..코렐리눅스...왜케 업데이트하는게 많은거얍!!!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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