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립도서관엘 왔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곳두 도서관임다..
오늘 정말 모처럼 와서 좋은(?)구경을 했슴다.ㅡㅡ^
너무나도 유명한 사람을 봐서리..
근데 기분은 썩 좋지많은 않습니다.
그분(?)은 바로 이회창ㅡㅡ
이름만 같은게 절대 아님다.
지금 님들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맞슴다.
지금 제가 있는 곳 바로 옆이 취업정보실이 있는데,
거기 들어가서, 이용하는 사람들과 몇마디씩 얘기하는거 같더군요.
열댓명이 좀 넘는거 같은 기자들과 비서(?) 암튼
쫓아다니구요.
좀전 지금 제가 있는 곳도 둘러보고 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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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역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