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컴의 하드가 25기가인데 이를 나누어 c에서는 윈도우를 d에서는 리눅스를
쓰려고 합니다.
리눅스에서 fdisk나 disk druid로 파티션을 분할하기만 하면 경고메세지가
나옵니다.
실린더 1024의 범뮈를 벗어나기 때문에 부팅시에 문제를 발생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무시하고 깔았더니 lilo화면에서 window로 들어가기만 하면 chipawayvirus메
세지가 나옵니다.
이 chipawayvirus를 치료하려고 했더니 이는 extended error라고 알려주더라
구요.
리눅스를 지우고 window만 남겨둘때는 아무런 문제를 가져오지 않거든요.
리눅스에서 파티션잡는게 문제였을까요?
256메가만 스왑으로 잡고 나머지는 리눅스로 설정했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
일까요?
혼자만 컴을 쓴다면 마음대로 리눅스만 설치하여 쓸텐데
집에서 여러명이 사용하기 땜시 윈도우를 꼭 남겨두어야 하는데요.
1년전에는 멀티부팅을 사용했는데 그때는 아무문제가 없었걸랑요.
지금 깔려고 한 리눅스는 와우리눗그 7.1버전입니다
그전에는 버전이 더 낮은것이었을테고 정확한 버전은 잊어버렸습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