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일이 우리나라 사람에게도 많다는 것을 아시는가요?
우리가 엠딸라를 시러해서 그러쵸
비슷한 경우는 아주 많다고 봅니다.
한 예로 얼마전에 메이저리그 2001년 스토브리그에서 트래이드 된 선수 중
가장 팀에 도움이 되겠는가라는 외국 유명 스포츠 싸이트에서 한 적이 있죠
박찬호도 물론 있었습니다. 저도 메이저리그 그의 광적인 팬이라서
메이저리그 싸이트를 많이 돌아다니는데요 처음에 박찬호는 지암비, 모본
등에 이어서 4명 중 3위에 불과 13%정도의 표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메이저리그 싸이트 여러군데 이 글이 올랐죠 ....
우리나라 애국자(?)들이 모두모두 한표씩 나중에 박찬호가 75%로 1위가 되있데요
조금 경우가 틀리지만...
내 것, 내 회사, 내 나라 위해서 그런 다는 것은.. 우찌 찝찝하네요 욕하기도..
썬사람들도 머하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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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퓨터 업글하고 시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