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이 영화에대한 말있있었는데.... 재탕같아 죄송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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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쟁피해 당사국에서 이따구 영화 만드는 속창아리 없는 전례도 없을뿐더러
그 영화는 미국의 어떤 영화를 그대로 따라한 '번안영화'다
제목은 생각이 안난다. 근데 확실한건 TV에서도 해줬었다.
바뀐건 독일=>일본, 프랑스=>한국 그리고 스릴러=>단순무식엑션
이것밖에 없다.
이 영화의 줄거리를 문제삼는것은 편협한 민족주의가 아니다.
일본이 군국주의 노선을 포기하지 않는한 결코 아니다.
어떻게 이런 싸구려 영웅주의 영화가 버젓이 개봉될 수 있는가.
우리나라도 파쇼에 대한 향수에 빠져들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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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싫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