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혜진씨의 글에 동의를 합니다만..그녀가 지탄받아야돼는이유가
마약복용뿐이라는건 잘모르겟습니다.. 그건 그녀 개인으로써의 잘못의
이유가 돼겟지요.. 그러나 그녀는 공인이잔습니까... 물론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절대적인 도덕적잣대만을 들이댈수는 엄지만..사생활도 잇을
꺼고...그녀는 화장실도,섹스도 안할꺼야라는 생각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이니깐요.. 그렇지만 공인이기때문에..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은
훨씬 크다는 겁니다.. 황수정이라는 여자가 우리주위에 평범한 사람이
엿는데 그런일이 일어낫다고 가정하면..그녀를 욕하는 사람들은 그녀를
알고잇는 사람들로 한정돼겟지요.. 그러나 황수정이라는 여자를 대한민국
사람 대부분이 알고잇다면..그녀가 잘못하면 대한민국대부분의 사람들한
테 욕을 먹는겁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기엔 한 여자 구석탱이에 몰아
넣고 미친년만드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린 그녀에게 정숙하고 청순하게 행동하라고 강요할수는 엄지만..
공인으로써 그 이미지를 유지해야돼는게 그녀의 의무이고...우리는 그녀의
이미지가 변하지않는걸 볼수잇는 권리는 잇다고 봅니다...
그녀한테 광고의 댓가로 돈을 주는건 광고회사가 아니라 그물건을..
그녀의 광고를 보고..그녀의 이미지를 보고 주는 우리거든여..
사람을 물건화시키는게 좀그렇지만 우리는 그녀한테 청순하고 맑은이미지
를 보는 댓가를 치루고 잇습니다..가는게 잇으면 오는게 잇다고..
그녀 역시 그런 이미지를 개인이아닌 공인으로써 유지해야됄 의무도
잇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하루나 며칠 광고찍어서 몇억씩 받는 연예인을 언뜻이해할수
엄을 수도 잇습니다..그건 몇시간을 일햇느냐의 문제라기 보다는..
그 연예인의 이미지에 몇억이라는 돈을 주는거겟죠..
돈을 받을때는 그런 이미지를 팔아먹고... 책임이 필요할때는 한 개인으로
써 봐달라고 한다면... 정말 짜증나는 세상 아니겟습니까...
그렇다고 무조건 욕만하는 사람들이 용납됀다는건 아닙니다..
단지 공인이라면.. 돈을벌때도..어떤일에 책임을 질때도 공인이라는
자세를 유지해야돼는거 아니냐..라는 말입니다..
돈벌때는 공인이구..일터지면 한 개인이라는 식의 행동을 하는
모습이 마약을 먹엇느니 어쨋느니하는 모습보다 더 보기가 시른것같습니다.
컥.. 적고보니 이글을 왜 혜진씨의 리플로 적은지 모호해집니다..
단지 말하고싶은 주제이길래..적어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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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상에서는 백수로 태어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