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출근거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길가던 초등학생 붙잡고 물어보십시오...저게 많은지 적은지....ㅡ.ㅡ;;
아까 밥먹을때 tv에서 퀴즈 비스무리 한걸 하더군요...
한 초등학생(기껏해야 4,5학년 정도)한테
이번에 공공요금 같은 것 중에서 깎기고 오르거나,동결된
걸 고르는 문제던데 비록 객관식이었지만 정확하게 집어내더군요...ㅡ.ㅡ;;
이런 세상을 누가 만들었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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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강요당해 배운 이상보다 철철 흘러넘치는 감정을 선택할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