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경우(시스템 전체에서 한글 사용 및 보기)는 아닙니다.
혹시 응용해 적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바탕화면과 노틸러스에서의 한글은 깨어짐은 노틸러스 메뉴의
맨 오른쪽 도움말 옆의 도형(사각??)을 누르면 세부사항이 나오는데
모양새-부드러운 그래픽 더 부드러운(그러나 더느린) 그래픽을 사용합니다.
옵션을 꺼주면 한글을 제대로 볼수 있습니다. 흠.. -.- ;;;
레뎃 설치시 사용언어를 한글과 영어 선택하여 설치 기본언어는 영어로.
지미안이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에서 시작을 합니다.
root 계정에서.......
1. ami 최신버전 설치
./configure --prefix=/usr --enable-gnome-applet ;
make ;
make install
2. 백묵폰트를 rpm 화일로 설치하고
(/etc/X11/fs/config 수정요)
#...아래줄이 없으면 삽입
/usr/X11R6/lib/X11/fonts/baekmuk,
3. 지미안에서 xinput을 읽어들이도록 약간의 수정.(이곳 게시판 1019)
4. /etc/gtk 를 /usr/etc/gtk 로 링크를....
5. 한글을 쓰고 보도록 .i18n 을 만듭니다.(이곳 게시판 찾아보세요 -_-)
6. 시스템에 한글을 사용할 계정 하나를 만듭니다.
우선 계정을 하나 만들고
.i18n 화일을 계정홈에 카피하고 적절히 속성변경 해줍니다.
7. 그런 다음 그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doorman이라는 프로그램이
실행되고(귀여븐 원숭이가 나옴) 메뉴글씨가 좀(-.-) 깨져나옵니다.
원하는데루 선택해서 설정을 마치면 짜잔~~ 바탕화면과 노틸러스에서
한글을 볼수가 있습니다. 아미는 테스크리스트에 가서 붙는군요.
8. 원하는 데스크탑 모양이 나오지 않았다면 뭐 계정지우고 6,7번 다쉬~!
부 록:
1. gedit를 지미안에 있는거 말구 7.1에 있는거로 설치하면 못생긴 한글을
쓸 수가 있습니다. 글꼴을 실수로(?) 변경시켜 한글이 깨진다면 기본글꼴에
* 이거 별표하나 써주면 다시 한글을 쓸 수 있습니다.
2.달력에도 메모를 남길 수 있더군요. 흠...
그놈 터미널에서 한글 메시지를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추 가: 꼭 백묵폰트를 설치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대답할 수 없습니다. -.-;; 직접 확
인하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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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ose is a rose is a rose.